모에 홀렸는지....

요즘 모에 홀렸는지 자꾸 실수만 하네...
왜 그럴까요??
무슨 이유 때문에 요즘 내가 모에 홀린것 처럼 실수만 하고..
아 쩝~~
아침에 일어나서 눈떠 보니 10시 50분...헉..
일단 전화로 미안하다고 연락하고..
회사에 오니 12시 10분...컴터 키고..
업무 준비하고...쩝..
OutLook 을 여는 순간 70여개의 메일이...
장애 발생하여 해당 장애 처리 하고...접....모든게 엉망이당...
이럴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만...
난 정말 인복은 타고 난거 같음...
내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하면은 주위 사람들이 어케 support 를 무제한 지원을 해주니...
다행이 내가 버티고 있는것....
언능 다시 정상으로 와야 할건데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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